[뉴스핌=노경은 기자] 넷마블의 스마트폰 시장 공략이 본격화되고 있다.
CJ E&M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이 최고의 전투 시스템을 구현한 스마트폰 게임 카오스베인(개발사 모비클)을 T스토어에 전격 공개했다.
카오스베인은 광전사·전사·암살자·성기사·마법사 등 5가지의 게임 캐릭터를 성장시켜가는 환타지 다중역할접속게임(RPG)이다.
이 게임은 기존 스마트폰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박진감 넘치는 자동 전투시스템을 비롯해 용병시스템. 길드시스템, 실시간 채팅 등의 특징을 갖고 있으며 현재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넷마블은 내달 중으로 카오스베인의 아이폰 버전도 2월 중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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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