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제닉이 중국 화장품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2분 현재 제닉은 전날보다 2.59%, 1100원 오른 4만360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유진투자증권은 제닉에 대해 "올해 3분기 이후 중국 화장품 시장 진출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최순호 유진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중국진출 일정은 1월 중 수출허가증을 발급 받고 홈쇼핑 업체(동방CJ 유력)와 방송관련 협상 진행이 약 2~3개월 소요될 것“이라며 ”올해 3분기 또는 4분기 현지 제품 출 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최 연구위원은 “중국인들은 높은 품 질과 한류 열풍으로 한국 화장품을 선호한다”며 “국내보다 낮은 홈쇼핑 수수료율(30% 초중반)로 제품판매가 예상돼 영업이익률도 국내보다 최소 1%~2%p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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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