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BS저축은행이 9일 출범식을 갖고 10일부터 정상 영업에 들어간다.
BS금융지주는 9일 부산 해운대구 좌동 BS저축은행 본점에서 출범기념식을 열고 10일부터 서울 5개점과 부산 2개점 등 모두 7개 영업점에서 정상 영업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BS금융지주는 지난해 9월 영업정지된 파랑새저축은행과 프라임저축은행의 우량자산과 부채를 이전받는 방식으로 6번째 자회사로 인수했다.
기존 고객 중 원리금 합계 5000만원 미만 고객은 이날 이후 정상적으로 거래를 할 수 있다. 5000만원 초과 고객은 예금보험공사의 보험금지급대상으로 농협중앙회를 통해 보험금을 찾으면 된다.
BS저축은행 관계자는 "영업개시시 원활하고 신속한 고객응대를 위해 업무처리예정일표가 배부될 예정이니 고객들은 여유를 갖고 천천히 방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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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