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올리비에르 베일리 EC 대변인은 정례 언론브리핑에서 "집행위원회는 지난 10월 26일 정상회의에서 그리스 구제금융에 대해 매우 명확한 지침을 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이미 합의된 1300억 유로 규모 내에서 그리스 당국과 협의를 집행할 것이며, 더 이상 추가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명시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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