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이란혁명수비대(IRGC)는 2월 중 호르무즈 해협서 새로운 해양 군사훈련 실시할 계획이라고 알리 파다비 수비대 해군 사령관을 인용해 보도했다.
6일(현지시간) 알리 파다비 사령관은 이란 국영 프레스TV에 출연해 이번 군사 훈련이 “IRGC가 실시해 왔던 종전 군사 훈련과는 다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만 이번 군사작전에 관한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호르무즈 해협서 가장 최근 실시된 군사 훈련은 지난 월요일(2일)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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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