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피가 낙폭을 확대하며 1% 이상 밀리고 있다.
6일 코스피는 오전 10시 29분 현재 전날대비 23.37포인트, 1.25% 하락한 1839.81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이 지수는 전날대비 3.38포인트, 0.18% 상승한 1867.12로 장을 출발했으나 이내 반락, 1840선 아래로 미끄러졌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36억, 655억 규모의 매도 물량을 쏟아내고 있는 반면 개인은 1091억원 어치 사들이고 있다.
프로그램매매에서는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435억 1300만원, 49억 2900만원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서는 '깜짝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는 부진한 모습을 연출하며 1% 이상 빠지고 있고, 현대차 3인방과 현대중공업, 포스코도 동반 내림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하이닉스는 0.4% 오름세다.
코스닥은 전날대비 2.15포인트, 0.41% 하락한 519.81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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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