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HTC의 국내 첫 광고모델인 배우 소지섭의 센세이션XL TV CF가 지난 2일 온에어 됐다.
이번 CF는‘스타일에 비트를 더하다’라는 컨셉에 맞춰 소지섭이 센세이션 XL과 함께하는 일상 속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 광고는 시청자들에게 센세이션 XL만의 비츠 오디오(Beats Audio)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는 식의 호평을 얻고 있다.
HTC 코리아는 “이번 CF는 소지섭의 스타일리시한 모습과 센세이션 XL의 매력이 잘 드러나도록 제작했다”며, “이번 CF를 통해 센세이션 XL에 대한 더 큰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센세이션 XL은 4.7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와 스타일리시한 슬림 디자인이 돋보이는 스마트폰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프리미엄급 멀티유즈 카메라 기능을 탑재한 점이 특징이다.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OS가 탑재됐으며며, 1분기 내에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OS로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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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