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다음에 대해 올해 신사업의 대호조가 지속될 것이라며 게임부문 대약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트레이드증권 성종화 연구원은 5일 "2012년 이후에도 핵심 신사업 아담, 로컬검색 대호조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또한, 작년 게임매출은 60억원 정도로 추산된다며 대부분 채널링 매출으로 12년에는 퍼블리싱 강화, 모바일게임/SNG 진출로 작년 대비 2배 정도 급증을 전망했다.
DNA(Mobage라는 모바일게임 플랫폼 운영하는 일본업체)와 제휴 효과에 주목해야 한다며 12년 3-4월부터 가칭 다음 Mobage 국내 안드로이드 마켓 론칭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상당수준 모바일게임 매출 발생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온네트 인수를 주목해야 한다며 이로 인해 올해 200억원 이상 기타자회사 연결매출 추가를 전망했다.
성 연구원은 "광고업 비수기이자 12년 경기동향 테스트기인 1분기 후반부턴 본격 주가 재상승을 기대한다"며 "이 시점은 2분기 광고업 성수기에 따른 실적모멘텀 형성시기임과 동시에 DA 단가인상(Top Banner 또는 쇼핑하우) 기대감 작용시점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