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쌍방울은 4일 발행주권의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 답변에서 "해외사업 진출 및 신규사업 투자를 위한 사모 형식의 자금조달을 추진 중이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공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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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