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CJ GLS(대표 이재국)는 맞춤형 물류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제도 ‘CJ GLS 트랙(Track)’ 2기 26명을 선발하고, 8주간의 동계 인턴십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CJ GLS 트랙은 지난해 3월 CJ GLS가 인하대, 항공대, 해양대 등 3개 대학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도입한 산학협력 제도다.
CJ그룹의 창업이념인 '인재제일' 철학이 반영된 프로그램으로, 우수 인력을 조기에 선발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거쳐 맞춤형 물류전문인력으로 육성하게 된다.
CJ GLS 이재국 대표는 "글로벌 물류기업 도약을 위한 첫 번째 조건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 인재의 육성”이라고 강조하며 “인턴십 기간 동안 자유로운 상상력과 비판적인 시각으로 많은 것을 보고 느껴서 물류 DNA를 갖춘 인재로 성장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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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