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라네즈는 슬리핑 팩의 새로운 시리즈인 '퍼밍 슬리핑 팩'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라네즈 퍼밍 슬리핑 팩은 출시 된 이래, 지난 한해 동안 전 세계적으로 30초당 1개씩 팔리는 기록을 세우고 있는 글로벌 스테디셀러 워터 슬리핑 팩 EX의 연구 노하우로 출시된 '퍼밍'이라는 새로운 버전의 제품이다.
퍼밍 슬리핑 팩은 폭 찍으면 순간적으로 무너지는 제형이 금방 원래의 제형으로 돌아오는 제품 텍스처가 큰 특징이다.
이러한 '형상 기억 젤'이 피부 복원이 가장 활발한 밤 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작용해 탄력 잃은 피부를 탱탱한 어린 피부로 되돌려 준다.
이와 함께 퍼밍 슬리핑 팩 출시를 기념해 라네즈 페이스 북에서는 오는 6일부터 이벤트를 진행한다.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서 퍼밍 슬리핑 팩 동영상을 감상한 후, 영상 공유하기를 눌러 퍼밍 슬리핑 팩의 탄생 소식을 페친들에게 알려주면 추첨을 통해 퍼밍 슬리핑 팩 정품을 총 40명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로 15일까지 진행된다.
라네즈 퍼밍 슬리핑 팩 가격은 50ml, 3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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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