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프랑스의 11월 소비지출이 예상을 하회하며 감소세를 나타냈다.
4일(현지시간)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11월 소비지출이 월간으로 0.1%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3% 증가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한편 10월 소비지출은 종전의 보합에서 0.1% 증가로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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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