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중국은 향후 4년 동안 수,출입을 연 10%씩 늘려 2015년까지 총 교역규모 4조 800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4일(현지시간) 중국 상무부가 밝혔다.
상무부는 이날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성명에서 중국이 동기간 소매판매 역시 연 15% 이상의 증가율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상무부는 위안화의 국경간 이동을 점진적으로 보다 자유롭게 하자는 정부의 계획과 더불어, 향후 4년 동안 해외직접투자(FDI)를 매년 1200억 달러 정도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무부는 또 중국에서 해외로의 투자는 매년 17% 증가를 목표로, 2015년 말까지 총 5600억 달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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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