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엔티피아가 로엔엔터테인먼트와 'M Project Vol 1.' 에 대한 디지털콘텐츠 음원 유통 계약을 체결해 뮤직콘텐츠사업에 진출한다고 4일 밝혔다.
엔티피아는 '프로젝트 M'을 통해 10대에서 40대 이상까지 모든 연령이 즐길 수 있는 뮤직콘텐츠를 총 10가지 이상의 콘텐츠를 개발, 제작, 발매하기로 했다.
한편, 엔티피아는 최근 아이팬컴게임즈를 인수해 온라인게임사업에 진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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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