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은 4일 '홈런왕' 이대호 선수와 공식 명예홍보대사 후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어부산 명예홍보대사가 된 이대호 선수는 부산 출신으로 롯데자이언츠를 거쳐 올해부터 오사카 연고구단인 오릭스 버팔로스 선수로 활동하게 됐다.
에어부산은 ‘이대호 선수 응원 패키지상품’을 기획해 오사카 관광과 이대호 선수가 펼치는 경기관람이 동시에 가능하도록 야구팬들을 위한 관광상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지역항공사 에어부산은 축구단 부산아이파크와 프로농구팀 부산KT소닉붐과의 제휴, 부산 출신 추신수 선수와 여민지 선수 후원 등으로 다양한 지역 밀착경영을 강화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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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