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삼성전자가 장중 111만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운 다음에 소폭 조정을 받고 있다.
4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보다 3000원, 0.27% 내린 110만 2000원에 거래중이다. 외국계 창구를 통한 수급 공방이 치열하다.
이날 임돌이 솔로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삼성전자의 실적이 기대에 부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임 애널리스트는 "스마트폰 실적 호조 지속에 힘입어 매출 44.61조원(+6.5%, YoY),영업이익 4.99조원(+65.5%, YoY)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부간 시너지 효과로 양호한 실적 흐름은 2012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는 201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84조 5740억원(+13.7%, YoY), 19조 4190억원(+22.6%, YoY)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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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