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특히 아르헨티나 지역의 건조한 날씨 전망으로 수확 감소 우려감이 계속되며 곡물시장을 지지, 대두와 옥수수 선물이 강세를 보였다.
소맥(밀) 선물도 동반 상승장세가 연출됐다.
아르헨티나는 세계 2위 옥수수 수출국이자 3위 대두 수출국으로 당분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브라질을 포함한 중남미 경작지의 수확 감소 우려감이 계속 시장을 지지하는 분위기다.
여기에 달러도 유로화에 하락, 전반적으로 상품시장 강세에 일조하며 시장을 지지했다.
이날 CBOT에서 소맥(밀) 3월물은 4.25센트, 0.65% 오른 부셸당 6.5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3월물도 12센트, 1.86% 상승한 부셸당 6.58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1월물은 19.75센트, 1.64% 전진한 부셸당 12.1825달러(잠정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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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