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 주요 소매 체인점들의 12월 동일 점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3일(현지시간) 톰슨 로이터에 따르면 메이시, 타겟, 갭, 코스트코 등 22개 주요 소매 체인점의 12월 매출은 가격 할인, 소비 심리 개선, 개장시간 연장 등에 힘입어 총 4.3% 늘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 소매 체인점의 12월 매출 실적은 4일과 5일에 걸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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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