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뉴욕시간) 발표된 로이터의 1차 전망조사에 따르면, 시장 전문가들은 지난 주 미국의 원유 재고가 180만배럴 줄어든 3억 2750만배럴로 전망했다.
반면 휘발유 주간 재고는 140만배럴이 늘고, 정제유 재고는 70만배럴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정유시설 가동률은 0.4%포인트 상승한 84.2%를 기록할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주 주간 재고 지표는 새해 연휴로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의 경우 수요일(4일) 오후 4시30분,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목요일(5일) 오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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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