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간은 3일(뉴욕시간) 글로벌 제조업 PMI 지수가 11월의 49.7에서 12월 50.8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지수는 50 이하면 위축을, 50 이상이면 확장을 의미한다.
JP모간은 우선 12월 확장세가 미국의 제조업부문 개선세에 기인했다고 지적하고, "11월에 기반이 흔들렸던 생산과 신규주문 모두 회복세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미국의 고용부분은 여전히 장기 추세에 있어 부진한 편이며 유로존 취약성과 아시아 지역내 재고조정 역시 진행 중이라고 지적했다.
글로벌 PMI 지수는 JP모간이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영국, 중국, 러시아 등 세계 약 20개 국가의 연구기관 및 공급관리협회(ISM)들과 공동으로 산출한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