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 재무부가 3일(현지시간) 실시한 290억달러 규모의 3개월 만기 국채입찰 최고 수익률이 0.015%를 기록했다.
입찰 응찰률은 4.93으로 직전 주의 4.24에서 상승했다. 지난해 평균치는 4.54.
또 최고 수익률 0.015%에 낙찰된 비율은 발행 물량의 86.57%로 지난 주 6.59%에 비해 크게 높아졌다.
2011년 1년간 최고 수익률 평균치는 0.056%였으며, 최고 수익률에 낙찰된 비율의 평균치는 39.55%였다.
전체 입찰 물량 290억달러 가운데 273.7억달러가 경쟁입찰을 통해 매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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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