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프랑스 에너지업체인 토탈은 미국 오하이오주 셰일 가스 층 개발을 위해 23억달러를 투자한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토탈은 오하이오주 동부 유티카 셰일 가스 부존지역 개발을 위한 조인트벤처에 23억 달러를 투자, 전체 지분의 25%를 보유하게 된다.
이번 조인트벤처 거래를 통해 토탈은 미국의 체서피크에 6억1000만 달러, 에너베스트(EnerVest) 투자그룹에 2억9000만달러를 지불한다.
이와 함께 토탈은 체서피크에 시추와 채유정완결(well-completion) 비용으로 14억2000만 달러를 추가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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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