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 공급관리협회(ISM)는 3일(현지시간) 미국의 제조업활동지수가 11월 52.7에서 12월 53.9로 개선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 53.2를 상회하는 것으로 지난 6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지수가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 50 이하면 경기 위축을 가리킨다.
ISM 제조업 신규주문지수는 11월 56.7에서 12월 57.6으로 개선되며 지난 4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또 제조업 고용지수는 11월 51.8에서 12월 55.1로 상승, 지난 6월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가격지불지수는 11월 45.0에서 12월 47.5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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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