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남광토건은 채권금융기관과의 출자전환을 검토하고 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자본금 감소를 진행 중에 있다"며 "출자전환을 포함한 다양한 해결 방안을 채권금융기관협의회 등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출자전환을 위한 선행작업으로 채권자들에게 출자전환 신청서를 받을 계획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1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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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