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지난해 스페인의 재정적자 규모가 GDP의 8%를 넘겼을 수 있다고 루이스 데 긴도스 경제장관이 2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해 당초 정부의 재정적자 목표치는 GDP의 6%였다.
하지만 지난주 스페인 보수당은 지역별로 목표치 미달 정도가 예상보다 컸고, 중앙 정부 및 사회보장 시스템 등으로 인해 적자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반면 긴도스 경제장관은 새로 집권한 스페인의 중도우파 정부가 상당히 적극적인 개혁 어젠다를 향후 몇 주, 몇 개월 단위로 구상해 둔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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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