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전 8시 42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메트리스 전문 업체인 메트리스 펌(MFRM)에 적극적인 매수 추천이 나왔다.
키뱅크는 메트리스 펌에 대한 첫 보고서에서 ‘매수’ 투자의견과 함께 목표주가 28달러를 제시했다. 향후 30%에 가까운 주가 상승 여력을 점친 수치다.
메트리스 펌이 강력한 브랜드를 앞세워 미국에서 가장 빠르고 커다란 성장 저력을 보이고 있다고 키뱅크는 평가했다. 여기에 소매 판매 전략도 이미 시장에서 입증됐다며 의미를 부여했다.
현재 700개에 못 미치는 영업점을 1100개로 확대, 매출 신장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 산업용 메트리스와 전문적인 기술을 접목한 특수 메트리스 부문에서 가파른 판매 증가가 이뤄지고 있어 향후 수익성에 대한 전망이 밝다고 키뱅크는 강조했다.
키뱅크는 메트리스 펌이 매력적인 밸류에이션과 성장성을 겸비한 종목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