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곽도흔 기자] 기획재정부는 2011년 12월중 6조4989.8억원(명목국고채 6조4109.8억원, 물가연동국고채 880억원)의 국고채를 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재정부는 내년 1월에는 5조6000억원 수준에서 국고채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할 계획이다.
1월 3일 매출되는 국고채 3년물 1조3500억원은 ‘국고0325-1412’로 1월 10일 매출되는 국고채 5년물 1조8000억원은 ‘국고0350-1609’로 1월 17일 매출되는 국고채 10년물 1조6000억원은 ‘국고0425-2106’로 통합발행한다.
또 1월 26일 매출되는 국고채 20년물 8500억원은 ‘국고0400-3112’로 통합발행한다.
일반인이 입찰에 참가한 경우 1조1200억원(경쟁입찰 발행예정금액의 20%) 한도 내에서 최고낙찰금리로 우선 배정하고 각 PD별 낙찰금액의 10%(우수 PD 25%, 차상위 PD 15%)를 낙찰이후 3영업일 이내에 추가 인수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
다만, 각 PD의 비경쟁인수권한 행사금리는 경쟁입찰방식에 의해 결정된 최고낙찰금리로 한다.
재정부는 각 PD, PPD별 국고채 10년물 낙찰금액의 25% 범위 내에서 물가연동국고채를 낙찰이후 3영업일 이내에 인수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
다만, 물가연동국고채 발행금리는 국고채 10년물 최고낙찰금리에서 국고채 10년물 입찰 직후 한국거래소가 발표하는 금리스프레드를 차감한 값으로 한다.
PD 금융지원은 1월중 약 1조원 범위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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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