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메리츠화재가 FY12에 견실한 이익을 낼 수 있도록 발판 구축을 위한 일관성 있는 전략이 시행되고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29일 우리투자증권 한승희 애널리스트는 “메리츠화재는 FY11에 장기보험 내 보장성보험 집중뿐만 아니라 일반보험 포트폴리오 조정해 거점별 차별화가 진행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이라며 “탄탄한 비즈니스 모델 대비 저평가 됐다”고 진단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메리츠화재의 11월 실적은 11월에 당기순이익 119억원, ROE 18.3% 시현했다”며 “10~11월 동안에 당사 3Q 예상치(354억원)의 83%를 달성하였기에 12월에 61억원 이상의 이익만 시현하면 예상치에 부합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익 상향 조정 가능성이 높으며 자동차 손해율도 안정적이어서 계절을 크게 타고 있지 않는 긍정적 상황이라고 판단, 메리츠화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만5400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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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