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에서 가족과 휴가중인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발표된 성명서를 통해 "지금과 같이 중요한 시기에 두분이 미국 경제을 위해 헌신하기로 결정해 준것에 대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