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오쇼핑은 실시간 인터넷 쇼핑 방송 '쌩쌩라이브'의 진행을 맡을 '쌩쌩 VJ'를 공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이날부터 내달 3일까지이며, 이메일로(koheechul@cj.net) 이력서를 제출하면된다.
또한 면접, 카메라테스트, 프리젠테이션을 거쳐 내달 20일 최종합격자가 선발될 예정이다.
선발된 쌩쌩 VJ는 내달 30일부터 새롭게 선보일 인터넷 라이브 쇼핑 방송인 쌩쌩라이브를 통해, CJ몰과 CJ오쇼핑의 T-커머스 채널인 CJ Tmall에서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고 이벤트를 안내하는 등 쇼핑 방송의 진행자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에 새롭게 론칭하는 쌩쌩라이브는 월,수,금 1주일에 세 번 오후 12시 30분 직장인들의 점심 시간에 방송된다.
고희철 쌩쌩라이브 담당 PD는 "쌩쌩라이브는 고객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인터렉티브 쇼핑 방송이 가능하다"며 "고객들의 채팅이나 경매 참여 등을 적극적으로 유도해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쇼핑 방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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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