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영국의 지난달 모기지 승인건수는 전년 대비 16% 증가했다.
한편 이 기간 순 모기지대출액은 사상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23일 영국은행협회(BBA)에 따르면 11월 계절조정을 감안한 주택구매 모기지 승인건수는 3만 4738건으로 10월 3만 5196건에서 줄어들었다.
다만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2만 9875건에 비해 16% 증가한 수준이다.
순 모기지대출액은 3억 1700만 파운드로, 전월의 8억 2500만 파운드에서 크게 줄어들어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에는 13억 5000만 파운드를 기록한 바 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