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지난 3/4분기 프랑스 경제의 성장률이 당초 예상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올해 3/4분기 프랑스의 국내총생산(GDP) 최종치가 전분기 대비 0.3% 증가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는 잠정치인 0.4% 보다 0.1%포인트 감소한 수치다.
이에 따르면, 3/4분기 수입은 전분기 대비 0.7% 증가했으며, 수출은 0.8% 늘었다.
또한 투자는 0.2% 증가했으며, 가계소비와 공공부문 소비는 각각 0.3%, 0.2% 늘었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