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지난달 프랑스의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예상보다 더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지난 11월 PPI가 전월보다 0.4% 상승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1% 상승 보다도 큰 폭의 오름세다.
다만 지난 10월의 0.5% 상승 보다는 0.1%포인트 가량 상승 폭이 줄었다.
한편, 이 지수는 전년 대비로는 5.6% 올라 역시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