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케이맥(대표 이중환)이 영동제약과 분자진단 자동화 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케이맥은 검체의 분주부터 최종 결과 도출까지 완전히 자동화 된 기기를 개발, 영동제약에 공급하게 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2012년 말까지 임상용 장비를 공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2013년 본격적으로 제품이 공급될 예정이다.
케이캑은 2015년까지 약 42억원 규모의 매출 실적을 영동제약을 통해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케이맥 관계자는 "앞으로도 영동제약과의 파트너 십을 더욱 공고히하여 다양한 진단 분야에서도 성과를 내겠다"며 "케이맥에서 제2의 주력사업으로 성장시키고 있는 바이오·의료진단 사업의 확장을 위해 다양한 매출처 확보에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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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