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엔젤산업’이 가파른 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예림당이 상승 랠리를 펼치고 있다.
22일 오전 10시 7분 현재 예림당은 1.7%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까지 5일째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엔젤산업은 0~14세 영유아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의류, 완구, 애니메이션, 책뿐만 아니라 어린이 전용 백화점, 미용실, 사진관,체인 놀이방 등 아이들 관련 모든 사업을 총칭하는 말이다.
예림당은 어린이용 출판 사업을 하고 있는 업체로 'Why'시리즈라는 킬러콘텐츠(Killer Contents)를 필두로 해외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엔젤산업은 아동인구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지난 10년간 연평균 15.8%씩 성장해 올해 3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 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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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