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상사가 현대중공업그룹과의 본격적인 시너지 창출이 진행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범현대그룹과의 사업 시너지까지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에 3거래일째 상승세다.
22일 오전 9시3분 현재 현대상사는 전 거래일대비 1.02%(250원) 오른 2만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0일부터 3일 연속 오름세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악재들을 분석해 보면 더 이상 주가의 발목을 잡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영업실적이 이 모든 악재를 충분히 상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최근 2~3년간 그룹사에 인수된 종합상사 3사 중 가장 빠르고 강하게 시너지 창출을 보여주고 있고, 향후 2~3년간 범현대 그룹과 연계된 사업 확장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