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홈쇼핑이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공정무역 상품, 친환경 상품 등 착한 쇼핑을 돕는 기부방송 '러브 앤 페어'(Love&Fair) 4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유기농 핫 코코아' 세트가 판매된다. 기부방송은 일체의 수수료 없이 진행되며, 롯데홈쇼핑이 전액 제작 지원한다.
유기농 핫코코아 세트에는 유기농 코코아가루(340g) 2개, 머그컵, 메시지 카드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3만4000원이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네팔과 방글라데시 등 제3세계 국가의 생산자 자녀들에게 학용품 비용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윤지환 롯데홈쇼핑 마케팅팀 팀장은 "지난 11월에 선보인 러브 앤 페어 3탄 '한젬마의 희망목걸이'는 방송 시작 23분만에 매진될 만큼 공정무역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이번에 판매되는 유기농 핫코코아 세트는 머그컵과 메시지 카드를 함께 구성해 연말 선물로도 안성맞춤"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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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