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최대주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지분율 72.9%)가 JP모건의 사모판드인 원 에쿼티 파트너스(One Equity Partners)로 부터 약 2540억원 규모의 투자자금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자금 조달은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바이오 시판을 위한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것"이라며 "현지법인 설립 등 글로벌 마케팅 네트워크가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결의 예정일은 오는 23일이며 이사회를 통해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결정된다.
앞서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테마섹의 100% 자회사인 아이온은 지난 9월 제3자 배정 유상증자으로 셀트리온헬스케어 지분 10%를 취득했다.
한편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셀트리온의 해외판매를 담당하는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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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