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ESL 교육기업 청담러닝(대표 김영화)이 ‘제2회 청담 비전워크샵’의 국내 버전 격으로 진행할 ‘카이스트 i캠프’ 참가자 선발 1차 예선을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국내 최고의 과학기술 대학 카이스트 대전본원/나다센터에서 진행되는 본 캠프는 멀티미디어, 공학로봇, 창의로봇, 3D 디자인이 융합된 프로젝트로 내년 1월 5박 6일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청담러닝은 2020년 글로벌 초경쟁 시대를 맞아 생각하는 영어와 비전을 향한 열망이 중요한 핵심 역량임을 기본 범주로 잡고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그 중요성을 깨달아 미래지향적 비전을 수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비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비전워크샵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코칭 프로그램도 지속 진행 중에 있다.
비전의 중요성을 체득할 수 있었던 지난 8월 1회 싱가포르 워크샵에 이어 내년 1월에 진행될 이번 ‘제2회 청담 비전워크샵’은 ‘Techno Art’를 주제로 싱가포르와 카이스트의 국내외 포스트를 구분, 미래과학분야에 대한 다양한 창의 활동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가 비전을 구체화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1, 2차에 걸친 싱가포르 워크샵보다 참가 학생 범위를 더 광범위하게 지정한 본 캠프의 참가자격은 미래과학분야에 관심 있는 EC~ME 레벨에 해당하는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청담어학원 재원생과 Sprout~Junior Master 레벨에 해당하는 초등학교 3학년 이상 April어학원 재원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모든 경비 일체는 청담어학원이 부담한다.
12월 31일까지 지정된 디자인 프로젝트를 작성하여 온라인으로 제출한 학생 중 1차 당선자를 선발한 후 2차 비디오 프레젠테이션을 거쳐 최종 참가자 48명을 선발하며 모든 참가과제는 영어로 준비되어야 한다.
청담러닝 학원사업본부 박성은 상무는 “어떠한 분야에 대한 호기심과 의지로 출발하여 체험을 통해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역량에까지 이를 때 비로소 비전을 확립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청담러닝은 학생들이 호기심과 의지를 가지고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사고가 가능하도록 보다 전문화된 창의, 리더십 활동 지원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스스로 미래 진로 비전을 확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지원할 계획이다”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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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