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동아제약이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의 일본 진출 호재를 등에 업고 나흘 만에 오름세로 전환했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아제약은 오전 9시 33분 현재 전날대비 600원, 0.66% 상승한 9만 1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와 대우증권, 모건스탠리 창구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전날 동아제약은 일본 메이지 세이카 파마사와 '자이데나'를 전립선비대증 포함 비뇨기 적응증에 대한 아웃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일본의 전립선비대증치료제 시장은 1조 5000억원(1000억엔) 규모로 자이데나의 긴 지속시간과 우수한 안전성을 고려시 단기에 시장 침투 효과가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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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