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대두와 옥수수 선물은 남미지역 주요 경작지의 건조한 날씨 전망이 잠재적인 수확 감소 우려감으로 이어지며 수주래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소맥(밀) 선물도 대두와 옥수수 강세가 유로존 우려감을 잠재우며 동반 상승, 상승폭을 3% 가까이 확대했다.
미국과 함께 주요 대두 생산지인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경작지의 건조한 날씨와 이번 주 기온이 더 오를 것이란 전망으로 시장내 수확 감소 경계감을 높였다.
이날 CBOT에서 소맥(밀) 3월물은 16센트, 2.7% 상승한 부셸당 5.99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3월물은 18센트, 3.1% 오른 부셸당 6.01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1월물은 7센트, 0.6% 오른 부셸당 11.37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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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