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스웨덴과 덴마크, 폴란드, 체코 등도 자금 지원에 동참하기로 했다. 그러나 영국은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EU 재무장관들은 이날 마련된 성명서에서, "유로존 회원국들이 IMF의 일반 계정에 상호대출을 통해 추가로 1500억유로를 제공키로 오늘 합의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체코와 덴마크, 폴란드, 스웨덴도 의회의 승인을 조건으로 IMF에 지원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영국은 내년 입장을 정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랑스 재무장관은 또한 다른 국가들의 동참도 촉구했다.
성명서는 "EU는 G20 국가와 재정적으로 강력한 다른 IMF 회원국이 IMF의 재원 확대를 통해 글로벌 재정안정 노력을 지원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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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