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자가 외국인들의 매도세에 반등 하루만에 하락전환했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대비 2만1000원(2.01%) 내린 102만4000원에 거래중이다.
전거래일에는 2.96% 상승하며 장을 마쳤고 이날은 보합으로 장을 시작했지만 외국인들의 매도세에 낙폭을 넓히고 있다.
맥쿼리, 모건스탠리,메릴린치,CS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몰리고 있다.
삼성증권 황민성 연구원은 "8월 이후 D램 가격의 하락에도 주가는 회복을 미리 반영했고 절대적 평가가치(밸류에이션)가 낮지 않다"며 "곧 시장 기대치의 하락과 함께 더 매력적인 매수기회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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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