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대두 선물은 남미지역 주요 경작지의 건조한 날씨 전망에 계속 지지받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또 Infoma가 내년도 대두 경작지 전망치를 하향하며 상승세에 일조했으며, 옥수수 경작지 전망치는 상향 조정했다.
전반적으로는 달러 약세가 상품시장을 지지하는 긍정적 분위기였다. 이같은 분위기로 소맥(밀)과 옥수수 선물도 상승폭을 지키며 장을 마쳤다.
주간 기준으로는 소맥(밀)과 옥수수가 각각 2.0%와 1.9% 하락했다. 반면 대두 선물은 상승세가 지속되며 2.2% 올랐다.
이날 CBOT에서 소맥(밀) 3월물은 4.5센트, 0.78% 상승한 부셸당 5.8375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옥수수 3월물은 4센트, 0.69% 오른 부셸당 5.83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1월물은 18.25센트, 1.64% 오른 부셸당 11.30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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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