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삼성물산(대표이사 정연주) 건설부문은 ‘답십리 래미안위브’의 견본주택 개관 첫날에 천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렸다고 16일 밝혔다.
답십리 래미안위브는 지하 3층, 지상 9~22층, 32개동 총 2652가구로 구성되며,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140㎡형 957가구이다.
이 단지는 5호선 답십리역, 2호선 신답역 역세권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내부순환도로 및 동부간선도로의 이용도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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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