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신헌)은 생활건강 전문 프로그램 ‘친절한 정난씨’의 진행자 탤런트 김정난이 구세군 일일 체험을 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서울 청계천에 설치된 롯데홈쇼핑 대형 자선냄비 앞에서 탤런트 김정난 씨와 롯데홈쇼핑 임직원들이 ‘사랑나눔 자선냄비’ 모금활동에 나선 것. 추위에도 불구하고 지나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호소하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 함께한 김정난 씨는 “날씨가 춥지만 그보다 더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고 가는 시민들 덕에 보람 있는 시간을 보냈다”면서 “’친절한 정난씨’를 통해 좋은 상품뿐 아니라 감동을 전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친절한 정난씨’는 탤런트 김정난이 살림 초보 김진숙 쇼호스트에게 그녀만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독특한 구성으로 진행되는 쇼퍼테인먼트(쇼핑+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20분에 방송된다.
오는 18일 방송하는 ‘친절한 정난씨’에서는 ‘나라데코 휴 향균번아웃 침구세트’를 판매한다.
롯데·현대·AK백화점 등 20여 군데 입점해있는 백화점 브랜드 상품으로 항균 및 피톤치드 가공으로 편안함과 산림욕을 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 김정난 씨 특유의 똑 부러진 모습으로 고객이 직접 상품을 살펴 보듯 꼼꼼한 설명으로 상품의 신뢰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구세군 모금이 종료되는 오는 24일까지 롯데홈쇼핑 임직원들도 잠실, 명동, 청계천 오간수교 등에서 자선냄비 모금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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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