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최병태 HMC투자증권은 16일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보고서를 내고 "무협 MMORPG인 '미르의 전설3'이 중국에서 순항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그는 "중국에서의 '미르의 전설3' 호조와 내년 초의 모바일게임 런칭 가시화가 기대되는 시점"이라며 "내년 1분기 공성전 업데이트 이후 아이템 판매 증가 추세가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입니다.
미르의전설3 순항 중
- 현재 서버 33개까지 확장
- 내년 1분기 공성전 업데이트 이후 아이템 판매 증가 추세 보일 전망
미르의전설2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파악
- 10월, 11월 매출 호조
- PC방과 검색 관련 쿼리도 견조한 흐름
상반기 중 모바일 게임 5종 런칭 예정: 위메이드 크리에이티브 지속 확장
- 리듬스캔들 이달 중 FGT, 내년 1월부터 모바일게임 출시 이어질 전망
- 위메이드 크리에이티브 공격적 확장으로 신시장 대비
천룡기와 NED 등은 추가적인 기회 요인
- 시장 기대치가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결과시 추가적인 모멘텀 발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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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