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글로벌 디플레션 리스크가 있는 위기의 확산을 막기 위해 유로존부터 경제 성장을 위한 부양 조치가 시작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라가르드 총재는 이날 미 국무부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현재 줄어들기 보다는 더 확대되고 있는 (금융)위기에 대해 저소득 국가나 신흥국가, 혹은 선진국 등 그 어느 나라도 면역력을 가진 국가는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위기는 특정 그룹 국가들이 조치를 취해서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모든 국가와 지역, 또 가능한 모든 영역에서 조치가 취해져야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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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