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박근혜 테마주로 꼽히는 EG가 10% 이상 급등하며 닷새 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5일 EG는 오전 9시 23분 현재 전날대비 5900원, 10.76% 급등한 5만 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을 중심으로 현대증권, 대우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전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EG에 주가급등에 영향을 미칠만 한 구체적인 사유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한 바 있다.
박 전 한나라당 대표 동생 박지만씨가 최대주주로 있는 EG의 주가는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상한가를 기록했다.
앞서 전날 박 전 대표는 쇄신파와 회동학 재창당을 뛰어넘는 당의 쇄신과 개혁을 위해 노력키로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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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