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중국원양자원이 잇따른 호지에 장 시작과 함께 상한가로 직행했다. 신규 선박투자 소식과 홍콩증시 상장 추진이 그것.
14일 오전 9시17분 현재 중국원양자원은 전 거래일대비 800원(14.87%) 오른 618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중국원양자원은 장 마감 후 주식예탁증서(DR)의 해외거래소 상장의 건 등으로 내년 2월 8일 서울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공시했다.
앞서 중국원양자원은 자회사인 중국 푸젠성 안강현 원양어업의 조업선박 30척 제조에 14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사측은 이번 투자로 선박 수가 2배 늘어나면서 생산량이 대폭 확 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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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